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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마감]제조업 PMI 발표 앞두고 관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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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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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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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는 30일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중국 정부가 발표하는 제조업 지표 결과를 앞두고 관망세가 늘었다.

상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07% 하락한 2039.21로, 선전종합지수는 0.30% 오른 1053.75로 장을 마쳤다.

오는 6월1일 중국 국가통계국(NBS)은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를 발표한다. 블룸버그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50.7로 전월 50.4에 비해 확장세가 나타날 전망이다.

PMI는 50을 기준선으로, 그 이상은 경기가 확장 국면에 있음을, 미만은 위축을 의미한다.

이날 종목별로는 부동산주들이 약세였다. 폴리부동산그룹이 0.6% 하락했다. 강소신성부동산과 북경선봉부동산도 각각 1.7%, 0.7% 밀렸다.

반면 상해연화섬유는 2.4% 상승했다. 상해금강국제호텔개발도 1.4%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시 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8~29일 베이징에서 공산당 중앙위원회의 제2차 신장 업무 좌담회를 열고 신장자치구 문제를 처리하는 구체적 방침과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고 중국 신경보 등이 이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리커창 총리도 이 회의에서 자원 개발 및 인프라 정비 등을 추진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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