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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진 감독 "죽기 살기로 할 것..수석코치는 당분간 공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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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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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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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김시진 감독. /사진=OSEN
롯데 자이언츠 김시진 감독. /사진=OSEN
롯데 자이언츠의 김시진 감독이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3연전을 앞두고 각오를 전했다.

김시진 감독은 30일 잠실구장에서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전을 앞두고 "4일간 잘 쉬었고, 준비 잘 했다. 선수들과 죽기 살기로 해보자고 했다. 그렇게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수석코치에 대해서는 "당분간 공석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장원준-유먼-옥스프링 순서로 나간다. 두산도 니퍼트-볼스테드-노경은 순서로 나오는 걸로 알고 있다. 힘 대 힘으로 붙어 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롯데는 휴식 후 최근 14경기 연속 두 자릿수 안타를 기록하며 물오른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는 두산을 상대한다. 하지만 여기에 제대로 맞붙어 보겠다는 각오를 내비친 김시진 감독이다.

롯데는 권두조 수석코치가 수석직 사임 의사를 표명하면서 내부적으로 다소 어수선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김시진 감독 이하 선수들이 심기일전해 꼭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표했다.

한편 이날 롯데는 정훈과 전준우가 테이블 세터로 나서고, 중심타선에 손아섭-히메네스-박종윤이 배치됐다. 이어서 6번 황재균-7번 강민호-8번 문규현-9번 김문호 순으로 하위타선이 들어선다. 선발투수는 장원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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