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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납품비리' 기상청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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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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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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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기상청 납품기구 시험 통과 과정에서 직원들의 비리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김후곤)는 30일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기상청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등에서 사용될 관측장비 납품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기상청 직원이 민간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고 기준 미달의 납품기구가 시험에 통과할 수 있도록 힘을 써준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민간 유착 비리 수사의 일환으로 기상청을 압수수색했다"며 "감사원의 수사의뢰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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