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손상된 손발톱엔 손발톱영양제로 관리해야 효과적

머니투데이
  • 생활뉴스
  • 2014.06.03 16:46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발톱무좀에 걸리거나 발톱이 살을 파고들 때 병원에 가지 않고 방치해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오랜 시간 방치 후 병원을 찾아 내성발톱, 발톱무좀 진단을 받고 뒤늦게 치료를 시작하지만 치료가 더딜뿐더러 재발의 우려도 많아 미리 손발톱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시중에 판매중인 풋케어 전문 제품으로도 가정에서 손쉽게 발과 발톱관리를 할 수 있다. 풋케어 제품들은 가격이 저렴하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어 꾸준한 영양관리와 청결유지만 해준다면 건강하고 깨끗한 발을 유지 할 수 있다.

풋케어 제품 중 국내에서만 입소문을 통해서 이미 30만 병 판매고를 돌파한 티타니아 손발톱영양제의 경우 하루 두 번 이상 손톱 또는 발톱 표면에 바르면 손톱과 발톱의 영양 공급으로 손발톱 무좀을 예방할 수 있고 파고드는 발톱 즉 내성발톱에 대비할 수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발톱이 두꺼워지거나 색깔이 변하고 울퉁불퉁한 발톱, 또는 파고드는 발톱에 효과적인 스피드 드라이 A타입 제품과 들뜨거나 건조해서 발톱표면이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는 경우에 보습을 강화해주는 보습강화형B 타입이 있어 자신의 발톱 트러블맞게 선택 사용할 수 있다.

갈색병으로 통하는 이 제품은 독일 풋케어 전문 브랜드 티타니아 제품으로 온라인 쇼핑몰 티타니아몰(www.titaniamall.com)사이트를 통해서 구매가 가능하고 올리브영,롭스,분스 등에서도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2019 모바일 컨퍼런스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11/1~11/18)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