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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강용석 "고승덕, 사건 터졌을 때 바로 울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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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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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0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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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사진=해당 방송 캡처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사진=해당 방송 캡처
강용석이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패배한 고승덕 후보에 대해 "사건이 터졌을 때 바로 울었어야했다"는 의견을 내놨다.

강용석은 지난 5일 밤 방송된 JTBC '썰전'에서 6·4지방선거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고승덕 후보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보통 선거 막판의 변수는 유권자들에게 전달되는 시간이 긴 탓에 큰 효과를 갖기 힘든 편인데 이제는 옛말이 됐다"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파급력이 컸다"고 분석했다.

이어 "내가 고승덕 후보에 대해 조금 안다"며 "기자회견을 한다고 했을 때 절대 사퇴하지 않을 것이라 봤다"고 밝혔다.

강용석은 "그날 터졌을 때 바로 울었어야 했는데"라면서도 "바로 울었으면 또 '고승즙'이라 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패배한 고승덕 후보는 초반 여론조사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으나 딸의 "아버지는 교육감 자격이 없다"는 발언 이후 지지율이 크게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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