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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마감]기술·금융株 주도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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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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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0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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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는 6일 장 막판 낙폭이 확대되며 하락 마감했다.

다음 주에 발표될 경제 지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취하는 가운데 기술주와 금융주가 내림세를 주도했다.

전날 상하이 지수가 0.8%, 선전 지수가 1.3%로 크게 오른 탓에 차익 실현 목적의 매물도 나왔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54% 떨어진 2029.956으로, 선전종합지수는 0.26% 하락한 1055.559로 거래를 마쳤다.

다탕 통신기술이 2.51%, 융유 소프트웨어가 2.12% 밀렸고, 상하이 진펑 투자가 2.62%, 중국 초상은행이 1.57% 떨어졌다.

중국에서는 오는 8일 무역수지와 10일 소비자물가지수(CPI), 생산자물가지수(PPI) 등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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