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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주거용 비닐하우스 화재…85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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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0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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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6일 오전 10시23분쯤 서울 서초구 원지동의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6분만에 진화됐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비닐하우스 2개동 300㎡와 내부에 있던 가야금, 거문고 등 국악기 150여 점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비닐하우스 2개 동 중 한 동은 주거용이자 국악기 제작 작업장으로 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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