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자본재공제조합 3년 연속 신용등급 AA '안정적'

머니투데이
  • 최우영 기자
  • 2014.06.10 10:21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자본재공제조합(이사장 정지택)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2012년부터 3년 연속으로 신용등급 'AA'(안정적)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신용평가는 "자본재공제조합이 낮은 보증사고율과 최종손실률, 신규사업을 통한 영업기반 확대, 조합원사 신용평가시스템 정교화를 통한 향상된 리스크관리, 우수한 유동성 등을 갖추고 있다"며 "사업의 안정성과 우수한 유동성 등을 감안할 때 자본재공제조합의 중기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고 평가했다.

자본재공제조합은 산업발전법 제40조에 근거해 우리나라 자본재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수급자 쌍방간의 안전과 이익을 도모할 목적으로 1986년 설립됐다. 조합은 기계류, 부품·소재, 플랜트산업, 뿌리산업 등 자본재산업을 대표하는 보증기관이다.

자본재공제조합 조합원은 지난해 14.5%, 올해 5월 현재 4.8% 증가했으며 이행보증사업을 비롯해 단체PL보험, 원자재공동구매, 단체재산종합공제, ATA까르네 이행지급보증 등의 보증상품을 조합원에 제공하고 있다. 또 수출보증과 외화보증을 통해 조합원의 해외진출도 지원한다.

박영탁 자본재공제조합 전무이사는 "최근 경기침체 속에서 보증서 발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이 많다"며 "자본재공제조합 조합원으로 가입하면 이행보증, 뿌리산업 우대보증, 원자재공동구매 등 다양한 보증서비스 이용이 가능해 기업의 비용 절감과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인구이야기 POPCON (10/8~)
남기자의체헐리즘 (1/15~)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