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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부산 센텀시티점, 새단장 프리미엄 식품관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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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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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1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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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인근 산지 신선식품 매일 새벽 직송…지역 맛집, 글로벌 인기 브랜드 등도 유치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시범 운영중인 신세계 센텀시티점 식품관 전경./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시범 운영중인 신세계 센텀시티점 식품관 전경./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 (212,500원 상승4000 1.9%)백화점은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점 식품관이 3개월간의 대대적인 리뉴얼을 마치고 이달 13일 재개관한다고 10일 밝혔다

8600㎡ 규모의 식품관은 프리미엄 슈퍼마켓, 스위트(디저트류), 식음료, 기프트(와인숍 및 커피·티하우스) 등 4개 테마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프리미엄 슈퍼마켓은 미국의 홀푸드마켓을 벤치마킹해 눈길을 끈다. 부산, 양산, 남해 등 인근 지역에서 수확한 채소와 달걀, 멸치, 생선 등을 새벽에 직송해 판매한다. 프리미엄 간편식, 신선식품 손질코너, 세계 특수채소 코너, 드라이에이징 축산코너 등도 선보인다.

손님들이 줄을 서는 부산 지역 맛집과 글로벌 유명 식품 브랜드도 대거 유치했다. 이흥용과자점의 오징어 먹물빵, 이대명과의 전병, 신발원의 중화만두, 레이디M의 케이크, 고디바의 초콜릿, 파파버블의 수제 캔디 등이다.

센텀시티점은 식품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13일부터 22일까지 식품관 20만원이상 구매시 금액대별 5%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사은행사와 오픈 이벤트를 펼친다.

조창현 센텀시티점장은 "부산뿐 아니라 국내외 소비자에게 다양한 식문화를 선보이는 백화점 식품관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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