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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창업신문, 17일 ‘불소식당’ 창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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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임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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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1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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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창업신문에서 (주)굿투비 ‘불소식당’ 사업설명회를 17일(화요일) 오후 2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숯불양념소갈비살을 주문하면 4인분을 더 주는 ‘불타는 소갈비살 식당’(이하 불소식당)은 (주)굿투비에서 새롭게 선보인 고기구이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철저하게 박리다매 정책을 내세우는 ‘불소식당’은 강원도 횡성한우에 해당하는 네브래스카주 블랙앵거스 30개월 미만 소고기 8인분(1.2Kg)을 4만 원에 판매하고 있다. 4인 가족이 가도 충분히 즐길만한 양이다. 아예 ‘정직한 양심저울’까지 준비해 고기 중량을 보여준다. 중량이 맞지 않으면 100% 환불해 준다.

주 메뉴는 숯불양념소갈비살과 황제갈비살이다. 특허 받은 피아노실 불판을 사용해 고기가 타지 않는다. 점심메뉴로는 된장뚝배기와 냉면이 준비돼 있다. 점심식사와 저녁회식, 주말 가족외식 세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외식전문 식당을 표방하는 만큼 인테리어도 세련됐다. ‘식당’이라는 친근한 이름을 붙였지만 각 좌석들이 칸막이로 구분돼 있어 가족, 친구, 모임 등 손님들만의 오붓한 공간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샐러드바를 통해 주기적으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사진제공=열린창업신문
사진제공=열린창업신문
(주)굿투비 이종근 대표(사진)는 “불소식당은 가격, 양, 분위기 모두를 만족시키는 한국식 레스토랑이 콘셉트”라며 “고기구이 전문점은 수십년 동안 꾸준히 이어져온 스테디셀러 아이템이다. 이를 한 단계 발전시킨 불소식당은 비수기가 없는 아이템으로 예비창업자들에게 성공 창업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불소식당은 획기적인 예비창업자 창업자금 지원제도로 10호점까지는 1억2천만 원까지 본사에서 책임지고 대출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 6개월간 점포 임대료도 대신 내줄 계획이다. 본사와 초기에 인연을 맺고, 믿음과 신뢰로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가족점 가맹점주를 찾기 위함이다.

또한 가맹점주에 대한 지원시스템이 돋보인다. 독자 기술로 개발한 ‘매출추이 분석시스템’으로 일/월/분기별 매출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위험 신호 발생시 3단계에 걸쳐 가맹점 매출 향상 지원시스템을 가동한다.

가맹점 오픈 전 가맹점주 교육도 철저하다. 타 브랜드가 1~2일간의 교육에 그치는 반면 12일간의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만들어 시행하고 있다. 본사 연구실 2일, 직영점 실습 5일, 가맹점 현장 교육과 지원 5일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거치면 초보자도 얼마든지 운영이 가능하다. 가맹점 오픈 시에는 전단지, 시식 지원, 차량 지원 등 오픈 이벤트와 함께 블로그, 페이스북 등 지속적인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매출 향상을 지원한다. 오픈 후 사후관리도 체계적이다. 업계 최초로 ‘가맹점 1:1 밀착 전담 직원 실명제’를 통해 가맹점을 관리한다. 특히 가맹점이 별도 세무사를 두지 않아도 모든 세무 업무를 본사 프로그램으로 지원한다.

서울 송파구 가락동과 의정부 신곡동, 부산 광안리, 용인시 보라동, 동대문구 용두동 및 앞에 직영점 및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점포 임대 비용을 제외한 창업비용은 198㎡(구 60평)는 약 1억7천만 원, 99㎡(구 30평)는 약 8천만 원이 소요된다.

이 밖에도 열린창업신문에서는 다양한 창업아이템 설명회를 진행한다. 열린창업신문 창업설명회는 모두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열린창업신문 홈페이지(www.rgnews.co.kr) 또는 전화(1688-7072)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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