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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신체 특징? "왼손 중지 끝 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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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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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1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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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신체적 특징 공개 "1991년 수감 때 기록된 사항"

유병언 유대균 변장시 예상모습
유병언 유대균 변장시 예상모습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을 검거하기 위해 검찰이 유 전회장의 신체적 특징까지 공개했다.

12일 대검찰청 관계자는 유관기관 실무자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에게 "유 전회장의 왼손 중지 끝이 휘어져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최근 유 전회장이 1991년부터 4년간 안양교도소에 수감됐을 때 기록된 신체 특이사항을 확인,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현상금 5억원도 제시돼 있고 국민의 제보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국면"이라며 "국민들의 관심도 부탁드리는 측면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검찰은 이날 회의에서 각 기관 간 연락 체계를 확립하고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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