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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중계]뮐러 2골···독일 3-0 포르투갈 (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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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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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17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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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전반 27분 포르투갈 알메이다 부상 교체 OUT···37분 페페 '퇴장'

포르투갈의 페페가 레드 카드를 받고 있다./ AFPBBNews=뉴스1
포르투갈의 페페가 레드 카드를 받고 있다./ AFPBBNews=뉴스1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최고의 빅매치 중 하나로 꼽히는 G조 독일과 포르투갈 경기의 전반전이 종료된 현재 독일이 세골을 몰아 넣으며 3대 0으로 앞서 있다.

독일과 포르투갈은 17일 오전 1시(한국시간)부터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날 전반 경기에서 독일은 11분 마리오 괴체(뮌헨)가 포르투갈의 페널티 지역에서 상대 수비수의 반칙을 유도하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이어 키커로 나선 토마스 뮐러(뮌헨)이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1대 0으로 앞서 나갔다.

전반 27분, 포르투갈의 주전 공격수 우고 알메이다(베식타스)는 독일 수비수 마츠 후멜스(도르트문트)와 충돌, 허벅지에 부상을 입어 에델(SC 브라가)와 교체됐다.

독일은 전반 32분 코너킥 상황에서 수비수 훔멜스가 헤딩슛을 성공시키며 두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37분에는 포르투갈의 수비수 페페(레알 마드리드)가 독일 공격수 뮐러의 얼굴을 가격하며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당했다.

상대 수비가 헐거워진 틈을 타 독일은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뮐러가 전반 45분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포르투갈의 수비수에 맞고 흐른 공을 왼발로 슈팅, 득점에 성공했다. 뮐러의 집중력이 돋보이는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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