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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포르투갈] '고개 숙인' 호날두, '아, 페페만 아니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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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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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17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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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독일전이 끝난 후 고개를 숙이고 있다. /사진=AFPBBNews
호날두가 독일전이 끝난 후 고개를 숙이고 있다. /사진=AFPBBNews
포르투갈 페페(31,레알 마드리드)가 퇴장을 당하는 사고를 쳤다.

독일 축구 대표팀은 17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시 브라질 사우바도르 아레나 폰테노바에서 열린 포르투갈 대표팀과의 '2014 브라질 월드컵' G조 조별 예선 1차전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이날 포르투갈이 0-2로 뒤지고 있던 전반 37분 페페가 퇴장을 당했다. 페페는 토마스 뮐러와 볼 경합 과정에서 팔을 휘두르다가 뮐러의 얼굴을 가격했다. 이때 뮐러가 쓰러졌다. 하지만 페페는 쓰러진 뮐러를 향해 다가간 뒤 박치기를 했다. 이 장면을 놓치지 않은 세르비아 국적의 주심은 페페에게 즉각 퇴장을 명했다.

결국 페페의 퇴장이라는 악재 속에 포르투갈은 0-4로 완패했다. 경기 후 호날두가 자신의 머리를 만지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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