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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원 회장, 브라질 부통령과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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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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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1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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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원 KOBRAS 회장(오른쪽)과 미셸테메르 브라질 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 있는 부통령 집무실에서 한국 민간기업과 브라질정부와의 민간협력 방안 등에 관해 환담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제공=SK텔레시스
최신원 KOBRAS 회장(오른쪽)과 미셸테메르 브라질 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 있는 부통령 집무실에서 한국 민간기업과 브라질정부와의 민간협력 방안 등에 관해 환담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제공=SK텔레시스
한국-브라질소사이어티(KOBRAS) 회장인 최신원 SKC (87,900원 상승1200 -1.4%)회장이 16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 있는 미셸테메르 부통령과 환담을 나눴다.

최 회장은 한국 기업과 브라질과의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였고 5만명 이상의 한국 교민들이 안정적인 경제 활동과 생활을 이루고 더 나아가 브라질의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부통령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최 회장은 "브라질 명예영사 및 KOBRAS 회장으로서 한국·브라질간 우호관계 증진에도 노력하겠다"며 브라질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브라질 대표팀 뿐만 아니라 한국 대표팀도 좋은 성과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2012년 한국에서 개최된 핵안보 정상회의에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을 대신해 참석한 미셸테메르 부통령이 KOBRAS 회장인 최 회장과 미팅하는 자리에서 즉석 제안해 이뤄졌다.

최 회장은 2011년 6월 KOBRAS 초대 회장과 2012년 1월 브라질 명예영사에 취임한 이래 양국 간 경제, 사회, 문화 분야의 적극적 교류를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이학렬
    이학렬 tootsie@mt.co.kr

    머니투데이 편집부, 증권부, 경제부,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슈플러스팀 등을 거쳐 금융부에서 금융당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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