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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월까지 '친환경 나눔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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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훈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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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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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임직원과 복지시설 원생 등 1500명 참여예정

한화L&C 임직원과 서울 응암동 소재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 원생들이 16일 한지 부채를 만들고 순면 손수건을 꾸며 꿈나무마을 내 축구팀에 전달했다. /사진제공=한화
한화L&C 임직원과 서울 응암동 소재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 원생들이 16일 한지 부채를 만들고 순면 손수건을 꾸며 꿈나무마을 내 축구팀에 전달했다. /사진제공=한화
한화그룹은 오는 7월까지 한국메세나협회와 손잡고 '친환경 나눔 캠페인'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한화그룹 계열사 16곳, 사업장 58곳의 임직원 500여명과 전국 복지시설 60여곳의 아동 100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부채와 손수건, 천연 벌레퇴치제 등 여름용 친환경 물품 6000개를 직접 제작해 인근 공원이나 지하철역, 아파트 단지 등 시민들이 모이는 장소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16일 오후에는 서울 응암동 소재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에서 한화L&C 임직원, 참여 아동, 봉사자 등 50여명이 한지 부채를 만들고 순면 손수건을 꾸몄다. 이날 만든 부채와 손수건은 꿈나무마을 내에 있는 축구부 친구들에게 전달해 2014년 브라질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있는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기도 했다.

이밖에 오는 25일에는 한화건설 임직원과 등촌종합사회복지관 원생들이 모여 천연 벌레퇴치제를 만들고, 한화63시티는 영등포좋은나무지역아동센터에서 에코백을 제작하는 등 7월말까지 전국 61곳 복지관에서 나눔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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