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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상은 '1000만원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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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1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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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철중 기자 =
[사진]박상은 '1000만원이 더?'
(서울=뉴스1) 박철중 기자 "돈가방 논란"을 빚고 있는 박상은 새누리당 의원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박상은 의원이 도난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한 현금은 2000만원이었지만, 실제 액수는 3000만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인천지검에 따르면 박상은 의원의 운전기사인 A씨가 지난 12일 불법 정치자금이라며 검찰에 제출한 가방을 확인해 본 결과, 실제 현금은 3000만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박상은 의원은 도난당한 돈가방 속 현금 2000만원에 대해 "변호사 비용으로 일부는 내 계좌에서 인출했고, 나머지는 연말 출판기념회 때 들어 온 돈"이라고 말했다. 2014.6.17/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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