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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화보, 과감한 노출 "아이돌 볼륨몸매 일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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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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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1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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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앳스타일
/사진제공=앳스타일
솔로 앨범으로 활동 중인 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꿀벅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효성은 최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7월호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전효성은 자신의 '꿀벅지' 체형에 대해 "어릴 때는 마르고 여릿여릿한 스타일을 선망했다. 통통하고 근육 많은 체형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면서도 "나이가 드니 자신감이 생기더라. 요즘은 자신감 있게 스트레스 안 받고 지내고 있다"라고 웃음 지었다.

꿀벅지 몸매로 주목받고 있는 것에 대해 전효성은 "그저 감사할 뿐"이라며 "연예인 입장에서 이슈가 되고 관심을 받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일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다이어트 비법을 묻는 질문에 전효성은 "개인적으로 많이 먹는 타입"이라며 "일반인보다 훨씬 많이 먹을 것 같다. 다만 활동기간에는 많이 먹어도 운동량이 많으니까 체중 변화가 없는 것 같아 안심"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전효성이 아이돌 볼륨몸매 일인자다", "몸매 정말 좋다", "꿀벅지인데 라인도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효성의 고민 많았던 솔로 활동과 자신의 몸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는 오는 20일 발간되는 '앳스타일' 7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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