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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멕시코의 수호신' 오초아, 브라질전 MOM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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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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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18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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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브라질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가 수비를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브라질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가 수비를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선방쇼'를 선보인 멕시코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29·AC아작시오)가 최고 수훈 선수를 일컫는 '맨 오브 매치'(Man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멕시코는 18일 새벽 4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치열한 공방전 끝에 0대 0으로 비겼다.

이날 경기에서 멕시코 '수호신' 오초아는 신들린 선방을 선보였다. 브라질은 화려한 개인기와 스피드를 앞세워 멕시코의 골문을 수차례 두드렸지만 번번이 오초아의 손끝에 걸리며 득점하지 못했다.

오초아는 전반전 네이마르(22·바르셀로나)의 위협적인 헤딩슈팅을 쳐내 실점을 막았고 전반 종료 직전 파울리뉴(26·토트넘)의 날카로운 슈팅을 막아냈다. 오초아는 후반전에도 네이마르의 슈팅을 막아냈고 티아구 실바(30·파리 생제르맹)의 결정적인 헤딩슈팅마저 쳐내며 매번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90분 내내 브라질에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은 오초아는 경기 후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맨 오브 매치'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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