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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정성룡, 선발 GK로 출격…손끝에 한국 운명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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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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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18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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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골키퍼 정성룡/ 사진=뉴스1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골키퍼 정성룡/ 사진=뉴스1
정성룡(29·수원)이 러시아전에 대표팀 선발 골키퍼로 나선다.

한국은 18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7시 브라질의 쿠이아바에서 열리는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러시아와 맞붙는다. 경기에 앞서 공개된 선발 명단에서 정성룡은 선발 골키퍼로 나섰다.

한국의 수문장 정성룡은 A매치만 59번 출장한 베테랑이다. 2001년부터 청소년 대표를 거쳐 '2008 베이징 올림픽', '2010 남아공 월드컵', '2012 런던 올림픽' 등 꾸준히 국제무대를 밟으며 경험을 쌓았다.

한편 러시아의 골문은 이고리 아킨페예프(28·CSKA 모스크바)가 지킨다. 아킨페예프는 최근 '돌아온 야신'으로 불릴 만큼 최고의 기량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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