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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러시아] 손흥민, 억울한 첫 경고..'접촉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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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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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1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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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월드컵]

한국(흰색)-러시아. /사진=OSEN
한국(흰색)-러시아. /사진=OSEN
손흥민(22, 레버쿠젠)이 다소 오심성이 깃든 경고를 받았다.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손흥민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7시 브라질 쿠이아바에 위치한 아레나 판타날에서 펼쳐지는 러시아와의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예선에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 13분 경기 첫 경고를 받았다. 다소 억울한 판정이었다. 역습 위기에서 손흥민은 사메도프와 볼 경합을 벌였다. 두 선수가 나란히 한국 진영을 향해 달리던 순간 사메도프가 넘어졌다. 심판은 지체 없이 손흥민을 향해 경고를 꺼내들었다.

느린 화면 확인결과 두 선수간의 접촉은 없었다. 이영표 KBS 위원은 "이 장면은 경고가 아닙니다"라며 심판 판정을 꼬집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 러시아전 심판 제대로 봐라" "한국 러시아전 빠르게 역습좀하자" "러시아전에서 한국의 믿을맨은 손흥민이다" "한국의 손흥민 심판 판정에 휘둘리지 말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과 러시아는 전반 23분 진행 중인 현재 0-0 팽팽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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