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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효자상품’ 도시형생활주택에 투자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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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1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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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까사리움·까사누보 안정적 수익으로 인기

세종시 까사리움·까사누보/사진제공= 파인종합건설
세종시 까사리움·까사누보/사진제공= 파인종합건설
100세 시대에 들어서면서 40~50대는 인생의 후반기가 아닌 중반기로 분류되고 있다. 58세에 정년퇴직을 하는 경우, 20년 이상 근로소득 없이 생활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노후를 위한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어느 정도의 자금이 있어야 여유로운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을까?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의 '2차 베이비붐 세대 은퇴 대응 현황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은퇴 후 부부가 사용할 최저 생활비로 월평균 219만원, 여유 생활비로 325만원을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퇴직 후에도 월급처럼 고정적인 현금을 매월 받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여전한 상황이다.

지난해 11월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부동산 투자 의사가 있는 가구주의 25.8%가 투자 목적으로 ‘노후대책’을 꼽았다. 이는 4명 중 1명이 은퇴 이후 노후를 위해 부동산 투자에 나서겠다는 셈이다.

최근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4050세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파인종합건설이 세종시 1-4생활권 C4-2블록과 C2-2블록에서 분양중인 도시형생활주택 ‘세종시 까사리움’과 ‘세종시 까사누보’를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세종시 까사리움·까사누보’가 입지한 1-4생활권은 세종시 내에서도 중앙행정타운과 인접한 중심생활권으로 중앙행정타운을 도보로 출퇴근할 수 있으며 1-4생활권 유일의 BRT 정류장이 바로 앞에 위치해 우수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각종 상업시설들이 모여 있는 쇼핑특화거리 중심에 입지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 더불어 방축천 수변공원, 중앙공원, 국립세종수목원, 원수산과도 가까운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세종시 까사누보’의 경우, 방축천 조망이 가능한 근거리에 입지하고 있으며 향후 수변공원을 따라 노천 카페거리가 조성될 예정으로 세종시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세종시 까사리움·까사누보’는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풀옵션 빌트인시스템도 눈여겨볼 만하다.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전기쿡탑, 붙박이 침대, 식탁, 세탁기, 냉장고, 일괄소등-원격검침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 등 생활가전과 가구가 기본 제공된다. 특히, 일부 세대에는 4m의 높은 층고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한 복층형 침대 구조가 반영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더불어 입주민들의 안락하고 건강한 주거 환경을 위해 옥상정원과 다양한 운동시설이 조성되며 단지 내 자전거 보관장소를 마련, 깔끔한 단지 환경을 갖췄다.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을 설치하여 오피스텔의 단점으로 꼽혔던 관리비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세종시는 올해 말까지 9부 2처 2청 등 총 36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국책연구기관이 이전함에 따라 향후 약 1만 3000여 명의 공공기관 직원이 근무하게 될 예정”이며 “까사리움과 까사누보는 중앙행정타운과 인접해 세종시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를 선점하고 편리하게 BRT 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차별화된 설계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본다”고 전한다.

공급내역을 살펴보면 ‘세종시 까사리움’은 지하 4층~지상 8층, 1개 동, 전용면적 18·19·20·24·25㎡, 총 175실이며 ‘세종시 까사누보’는 지하 4층~지상 6층, 1개 동, 전용면적 21·22·27·33㎡, 총 80실이다. 전체 255실 모두 세종시 이전 공무원 및 1~2인 가구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18~33㎡의 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계약면적 기준, 3.3㎡당 최저 540만원대로 저렴하게 책정됐으며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이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6년 1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 1899-8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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