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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알제리전 2대1 제압…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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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재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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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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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러시아전 맞힌 업체 예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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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한국과 러시아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첫 경기를 1대1로 예상해 결과를 적중시켰던 '풋볼데이'가 알제리전 예상 결과를 내놨다. 이번에는 2대1 승리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근간으로 하는 풋볼데이가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점쟁이 문어 파울의 예측력을 따라갈 수 있을 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NHN엔터테인먼트 (56,800원 상승2000 -3.4%)의 자회사 NHN블랙픽의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풋볼데이는 선수 데이터를 활용해 시뮬레이션을 진행했을 때 한국과 러시아의 평균골수를 각각 1.2대 1.4로 예측했다. 가중치를 고려해 정수화한 결과가 1대1무승부로 예측했으며 실제 경기 결과는 1대1이었다.

NHN블랙픽은 축구 전문가의 조언과 해외 축구 전문가들의 예상을 다룬 해외 기사 분석을 통해 예선 H조에 속한 한국, 벨기에, 러시아, 알제리 등 4개국의 예상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풋볼데이 내 구현된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및 분데스리가의 최대 46개 리그 내 5만여명 선수들의 데이터와 실제 경기 기반의 데이터를 활용해 각 예선전 경기당 총 1만회에 걸쳐 경기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그 결과 오는 23일(한국시각) 열리는 알제리전에서 한국이 2대1로 승리한다는 결과가 도출됐다.

한국과 알제리의 경기는 평균 유효 슈팅률에 있어 한국 50.91%, 알제리 47.27%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평균 슈팅률은 양국이 11회로 같아 접전을 이뤘다. 평균 점유율도 한국이 52%, 알제리가 48%로 나타나 근소하게 우위를 점했으며 평균 패스성공률 역시 한국 63.46%, 알제리 55,94%의 데이터를 기록했다.

기성용과 이청용이 평점 7.6점 이상의 맹활약을 펼쳤고 손흥민과 이용이 평균평점 6.9대를 기록하는 등 선수들이 고르게 활약해 한국의 평균 골수는 2.1골, 알제리는 1.4골로 나왔다.

벨기에와 러시아전 경기를 예측한 결과도 나왔다. 벨기에는 에이스인 에당 아자르와 얀 베르통헨이 평균평점 7.8을 기록하며 선전했다. 평균골수에 가중치를 고려하여 정수화한 결과 벨기에가 러시아를 2대1로 이기는 것으로 나왔다.

풋볼데이 데이터가 그려낸 시나리오는 러시아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한국은 알제리 전을 승리했으나 마지막 벨기에 전에서는 1대2로 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벨기에가 러시아와 알제리를 모두 이겨 3승을 기록, 결국 러시아와 알제리의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이 결정되는 상황이 연출됐다.

알제리와 러시아 선수 데이터로 시뮬레이션 한 결과 러시아와 알제리가 무승부를 기록해 러시아는 2무1패를 기록, 결국 한국이 16강 진출에 성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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