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악동뮤지션 화보, "못생겼다고? 나도 그렇게 생각해"

머니투데이
  • 스타일M 박경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6.23 15: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하이컷
/사진=하이컷
그룹 악동뮤지션과 모델 신예들의 동반 화보가 공개됐다.

악동뮤지션은 지난 19일 발간된 '하이컷' 화보를 통해 모델 남주혁, 이하은과 호흡을 맞췄다. 남주혁과 이하은은 악동뮤지션이 부른 '200%', 'Give Love'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모델이다.

화보 속 악동뮤지션의 이찬혁, 이수현 남매는 때 묻지 않은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악동뮤지션은 화보 촬영과 함께 가진 인터뷰에서 SBS 'K팝스타' 출연 이후 1년이 지난 소감과 노래의 소재를 찾는 방법 그리고 팬들의 사랑과 악플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찬혁은 'K팝스타'에 출연한 이후 지난 1년 간의 변화를 묻는 질문에 "1년 전이랑 완전히 다른 세계에 있는 것 같다. 내가 다른 차원의 세계로 넘어온 것 같다"고 말했다. 수현은 "어릴 때는 연예인이 실제로 있는 줄도 몰랐다. 애니메이션 같은 건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수현은 인터넷 댓글이나 악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유일하게 상처 안 받는 악플이 외모에 대한 것"이라며 "댓글에 '진짜 못생겼다'라고 하면 '우리 보고 진짜 못 생겼대', '응, 나도 그렇게 생각해' 이러면서 웃는다"고 말했다.

찬혁은 노래의 소재에 대해 "발상을 전환하고 환경을 바꿔줄 수 있다면 단어 수만큼 노래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며 "세상의 모든 단어들이 다 소재"라고 생각을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흠슬라 'HMM'의 실적 마법…탄력받는 3가지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