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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박주영 비난할 것 없어…팀에 맞는 플레이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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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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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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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전 축구국가대표 이천수(32·인천유나이티드FC)가 국가대표팀 공격수 박주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전 축구국가대표 이천수(32·인천유나이티드FC)가 국가대표팀 공격수 박주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전 축구국가대표 이천수(32·인천유나이티드FC)가 국가대표팀 공격수 박주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천수는 지난 22일 브라질월드컵 특집으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비나이다 8강'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천수는 박주영의 러시아전 경기력에 대해 묻는 질문에 "내가 봤을 때는 비난할 게 없었다"며 "박주영이 위에서부터 수비를 해줬기 때문에 뒤에 있는 수비들이 안정되고 침착한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원팀'에 맞는 플레이를 했다"며 "아직까지 팀 내 박주영 만한 공격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신뢰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천수는 이날 방송에서 신혼생활에 대해서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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