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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국조, 안행부 등 시작으로 기관보고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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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30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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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안행부·전남·진도군 첫 기관보고

(서울=뉴스1) 유기림 기자 =
국회 세월호 침몰사고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여야 간사인 조원진 새누리당 의원(왼쪽)과 김현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국회 세월호 침몰사고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여야 간사인 조원진 새누리당 의원(왼쪽)과 김현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세월호 참사에 관한 국정조사 기관보고가 30일부터 내달 11일까지 12일간 시작된다.

세월호 침몰사고의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관보고를 받는다. 특위의 첫 기관보고 대상은 국방부·안전행정부·전라남도·전남 진도군 등이다.

내달 1일에는 해양수산부·한국해운조합·한국선급, 2일 해양경찰청, 4일 교육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경기도교육청·경기 안산시, 6일 방송통신위원회·KBS·MBC, 9일 법무부·감사원·검찰청이 기관보고를 한다.

특위는 이어 10일 청와대 비서실 및 국가안보실, 국무총리실, 국가정보원으로부터 기관보고를 받고 11일 종합질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특위 여야 간사인 조원진 새누리당·김현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지난 26일 기관보고 합의에 가까스로 도달했다.

기관보고는 공개를 원칙으로 한다. 다만 국가정보원 기관보고만 비공개로 실시된다. 청와대 비서실 기관보고에는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이 나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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