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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전남 동남권 발전 10년 이상 앞당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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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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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3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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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7.30 재보선 출마선언 "순천·곡성, 지역구도 타파 주인공 되달라"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 /뉴스1= 송원영 기자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 /뉴스1= 송원영 기자
전남 순천 곡성 재보선에 출마하는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전남지역에 대한 예산 지킴이를 자처했다.

이 전 수석은 30일 출마선언을 통해 "순천 곡성을 포함 전남 동부권의 발전을 적어도 10년 이상 앞당길 자신이 있다"며 또한 △순천대 의대 유치 △정원박람회장 국가 정원지정 △순천 구도심 재생 △기업공장유치 △곡성 강소농 메카 육성 △섬진강 강변 기차마을 등 테마 관광지화 △석곡 연구단지 조성 △산업단지 활성화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예산을 타내는 수준 혹은 아예 예산을 타 내지도 못하는 사람 대신 호남 예산을 늘려본 경험이 있고 획기적으로 예산을 가져올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호남 지역에 예산 폭탄을 퍼부을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18대 국회의원 시절 호남 예산지킴이라는 별명을 얻은바 있다"며 자신을 지지해줄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호남 인재지킴이라는 평을 듣도록 중앙행정부처의 호남 인재들을 지키겠다"고 공언했다. 야당에 우호적인 호남권에서 박근혜정부의 핵심인사의 차별성을 강조한 것.

이 전 수석은 또 "호남 최초로 지역구도를 타파한 곳은 순천 곡성이어야 한다"고 강조한 뒤 "이정현의 승리는 선거혁명이고 대변화의 시작"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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