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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34년 전통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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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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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3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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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서울 세종대로 본사 1층 컨퍼런스홀에서 김창수 사장과 수상자 및 가족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공모전은 1981년 청소년 문화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돼 34년간 530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 최고의 영예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고등부 대상을 수상한 송건호 학생(한국전통문화고등학교 1학년)이 차지했으며, 중등부 대상은 김재형 학생(연희중학교 1학년)이, 초등부 고학년 대상과 저학년 대상은 류하진 학생(보평초등학교 6학년)과 윤홍현 학생(철산초등학교 2학년)이 각각 수상했다.

김 사장은 축사를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미래의 화가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삼성생명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더욱 아낌없는 지원과 애정을 쏟겠다”고 말했다.
30일 서울 중구 삼성생명 본사 1층에서 김창수 사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수상자, 심사의원등이 함께 기념 테잎 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부터 홍익대 심정리 교수, 김재형 학생, 서울대 이순종 교수, 류하진 학생, 김창수 사장, 윤홍현 학생, 이화여대 유현정 교수, 송건호 학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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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중구 삼성생명 본사 1층에서 김창수 사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수상자, 심사의원등이 함께 기념 테잎 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부터 홍익대 심정리 교수, 김재형 학생, 서울대 이순종 교수, 류하진 학생, 김창수 사장, 윤홍현 학생, 이화여대 유현정 교수, 송건호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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