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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중계]아르헨티나-스위스, 연장 전반 '0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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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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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02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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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체력 저하로 특별한 기회 만들지 못해…마지막 15분 남겨둬

아르헨티나와 스위스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에서 맞붙었다. 리오넬 메시가 드리블 하고 있다. /AFPBBNews=News1
아르헨티나와 스위스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에서 맞붙었다. 리오넬 메시가 드리블 하고 있다. /AFPBBNews=News1
아르헨티나와 스위스가 연장전 들어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있다.

아르헨티나와 스위스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에서 연장전 전반전을 0대 0으로 마쳤다.

아르헨티나와 스위스는 전후반 90분을 뛰며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지만 무득점으로 승부를 내지 못하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스위스는 전반전 두 차례 결정적 기회가 있었지만 놓쳤고 아르헨티나는 후반전 들어 더욱 거세게 몰아부쳤지만 스위스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연장전에 들어서는 두 팀 모두 체력저하로 집중력이 떨어지며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지 못하고 15분을 보냈다. 특히 스위스는 수비 위주의 전술을 펼치며 공격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다. 아르헨티나는 스위스의 집중 수비를 뚫지 못했다. 두 팀은 마지막 15분을 남겨두고 있고, 연장전 후반에도 승부를 가리지 못 할 경우 승부차기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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