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벨기에-미국] 루카쿠 "벨기에 대표 23명 모두가 영웅!"

스타뉴스
  • 전상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7.02 08:5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2014 브라질월드컵] 벨기에, 연장접전 끝에 미국 2-1 제압..8강 진출

벨기에 공격수 루카쿠. /사진 AFPBBNews=뉴스1
벨기에 공격수 루카쿠. /사진 AFPBBNews=뉴스1
벨기에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21, 에버턴)가 8강 진출 소감을 밝혔다.

벨기에는 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 브라질 사우바도르에 위치한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미국과의 '2014 브라질월드컵' 16강전에서 연장전반 15분 터진 로멜루 루카쿠의 추가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루카쿠는 벨기에 매체인 르수아르와의 인터뷰에서 "개인이 아닌 팀 전체가 축하받을 일이다. 벨기에 대표 23명 모두가 영웅이다"며 기뻐했다.

이어 "(부진을 벗어나) 과거의 나로 돌아와 기쁘다. 이번 경기는 벨기에의 최고 경기 중 하나다. 신체적으로도, 기술적으로도 우리는 준비를 잘했다. 이제 아르헨티나와의 8강전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루카쿠는 연장전반 3분 케빈 데 브루잉의 선제골 장면에서 결정적인 패스를 내주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연장전반 15분에는 케빈 데 브루잉의 도움을 받아 강력한 슈팅을 때려내며 결승골을 기록했다. 루카쿠는 그 외에도 두 번의 드리블돌파와 4번의 슈팅 등 활발한 모습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컨디션을 끌어올린 루카쿠는 6일 오전 1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2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루카쿠의 활약을 접한 누리꾼들은 "벨기에 미국전 연장전 대박 떨렸다. 루카쿠 교체는 신의 한수" "미국전서 루카쿠 없었으면 벨기에 졌을 듯" "벨기에 루카쿠는 물건일세" "벨기에 미국전 루카쿠 활약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6만전자보다 매력적" 외국인 소리없이 줍줍한 韓소부장 주식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