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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김주찬, 6월 탈삼진상-4할타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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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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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0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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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좌)과 김주찬. /사진=OSEN
양현종(좌)과 김주찬. /사진=OSEN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인 한국야쿠르트가 후원하는 ‘Dr. K 쿠퍼스 월간 최다 탈삼진상’과 ‘천연원료 비타민 Vfood 월간 4할 타자상’의 세 번째 수상자로 KIA의 양현종과 김주찬이 선정됐다.

‘Dr. K 쿠퍼스 월간 최다 탈삼진 상’은 매월 가장 많은 탈삼진을 기록한 투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6월에는 한 달간 28개의 탈삼진을 잡아낸 KIA 양현종이 수상했다.

‘천연원료 비타민 Vfood 월간 4할 타자상’은 월간 4할 타자 또는 최고 타율을 기록한 타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6월 타율 0.467을 기록한 KIA 김주찬이 올 시즌 세 번째 수상자가 됐다.

지친 현대인들의 간 건강을 위한 기능 제품인 ‘쿠퍼스 프리미엄’에서 명명된 ‘Dr. K 쿠퍼스 월간 최다 탈삼진상’ 6월 수상자로 선정된 양현종에게는 상금 200만원이 주어지며, 부상으로 ‘쿠퍼스 프리미엄‘ 제품이 지원된다.

또한 ‘천연원료 비타민 Vfood 월간 4할 타자상’에 선정된 김주찬 선수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Vfood’ 비타민 제품이 부상으로 지원된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다양한 시상으로 선수들을 격려하는 한편, 해당 구단에 건강한 제품들을 지원하여 선수들이 시즌 내내 멋진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상식은 지난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지는 두산-KIA전에 앞서 윤호중 호남지점장의 시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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