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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2014 대학 특성화사업 5개 사업단 선정

대학경제
  • 고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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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0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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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50주년기념관 전경사진/사진=서울여대 제공
서울여대 50주년기념관 전경사진/사진=서울여대 제공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대학특성화사업(CK사업)에서 5개 사업단(대학자율분야 3개, 국가지원분야 2개)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일 서울여대에 따르면 이 대학은 대학특성화사업에서 5개 사업단이 선정돼 국내 여자대학 중 사업단 선정 수 1위를 달성했다. 이로써 정부로부터 향후 5년간 매년 17억86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5개 사업단은 △미디어비오톱(biotope) 사업단 △한일 휴먼 네트워크형 창조적 인재 양성 사업단 △사회기여형 정보보호 여성인재(CES+) 양성 사업단 △미래안전식품 F-Cube 인재양성 사업단 △휴먼서비스 HOPE+형 현장전문가양성사업단이다.

앞서 서울여대는 대학특성화사업뿐만 아니라 최근 학부교육선도대학(ACE) 육성사업, 2014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도 선정되는 등 주요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명주 서울여대 교무처장은 "구성원들의 여론이 적극 반영된 우수한 사업단 인만큼 경쟁력이 있었던 것 같다"며 "지난 50여년간 서울여대가 다져온 역량을 기반으로 새로운 50년을 향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학특성화사업은 강점 분야 중심의 대학 특성화 기반을 조성하고, 대학의 체질 개선을 유도하고자 추진한 정부주도사업이다. 올해는 108개 대학에 342개 사업단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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