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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공포영화, 소녀괴담 오늘(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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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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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0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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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녀괴담 포스터
/사진=소녀괴담 포스터
배우 강하늘, 김소은 주연의 공포영화 '소녀괴담'이 2일 전야 개봉한다.

'소녀괴담'은 귀신을 보는 소년 인수(강하늘 분)가 기억을 잃은 소녀귀신(김소은 분)을 만나게 되고, 같은 반 아이들이 하나 둘 사라지는 기묘한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린 영화. 강하늘, 김소은, 한혜린, 박두식 등 젊은 배우들과 김정태, 이아현 등이 출연했다.

특히 '소녀괴담'은 여름 한국 영화 중 유일한 공포물로 왕따,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와 10대 소년 소녀의 풋풋한 사랑을 녹인 만큼 10대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다. 한 때 10대들 사이에서 다시 한 번 유행했던 빨간 마스크 괴담도 영화의 소재와 맞닿아 있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흥행 속에 정우성, 이범수 주연의 '신의 한 수', '좋은 친구들' 등과 맞대결을 펼칠 '소녀괴담'이 여름 극장가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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