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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우산' 발매…타블로 "빗 속 라이브"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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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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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0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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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우산'을 발매한 가수 윤하/ 사진=최부석 기자
신곡 '우산'을 발매한 가수 윤하/ 사진=최부석 기자
가수 윤하가 신곡 '우산' 발매 기념으로 해당곡의 원작자인 타블로에게 깜짝 미션을 받았다.

2일 정오 신곡 '우산'을 발매한 윤하는 "비가 온다. 안 온다. 어디다 걸래, 서울기준"이라고 '우산'을 작곡한 타블로에게 SNS를 통해 물었다.

이에 타블로는 "비 오면 윤하 길거리 빗속 라이브 찍어서 올리기"라며 미션을 제안했고, 윤하는 "몇시 기준?"이라며 흥미를 보였다.

윤하의 신곡 '우산'은 2008년 윤하가 피처링에 참여했던 에픽하이의 '우산' 솔로 버전이다. 원곡을 작사, 작곡한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윤하를 위해 직접 솔로 버전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하의 신곡 발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하 '우산' 솔로 버전, 원곡만큼 좋다" "윤하 '우산' 빗 속 라이브 꼭 보고 싶다" "윤하 '우산' 타블로와 대화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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