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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라면 꼭 봐야할 오늘의 10대 투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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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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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0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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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라면 꼭 봐야할 오늘의 10대 투자뉴스
1. [단독] 포스코, 동부인천스틸 고철 취급했다

M&A(인수·합병)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두 달에 가까운 실사 끝에 동부인천스틸에 대한 가치로 3000억원 이하의 가격을 책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부제철 (12,200원 상승850 7.5%)의 인천공장인 동부인천스틸의 장부가격은 6763억원인데 포스코의 가치평가는 그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셈이다.

2. 스몰캡팀장 8人이 꼽은 하반기 유망 중소형주는

머니투데이는 우리·KDB대우·하나대투·신영·한화·교보·SK·동양 등 국내 대표 증권사 8곳에서 중소형사에 대한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스몰캡팀장들에게 올 하반기 유망 중소형주 10선을 추천받았다. 이중 3명 이상이 러브콜을 보낸 중소형주는 단 두 종목 뿐이다. 주인공은 카지노 모니터 생산업체인 '토비스 (7,560원 상승30 0.4%)'와 세계 5위의 치과용 엑스레이 장비업체인 '바텍 (23,450원 상승50 -0.2%)'.

3. 눈뜨고 당한 롯데, 비싼 돈 감수한 KB…LIG 후유증

M&A(인수·합병) 업계에 따르면 KB금융은 지난달 말 LIG손보 경영권 지분 19.47%를 685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고 이달 중 금융당국의 자회사 편입승인 심사를 예비하고 있다. 당국은 KB금융에 기관경고의 제제를 앞두고 있지만 LIG손보 인수건과 별개사안으로 처리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승인 가능성이 높다.

4. 연 수익 5%면 "땡큐, 15년 계약합시다"

달러화로 발행되는 파생결합사채(DLB)에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 5% 수준의 수익을 약속하고 원금이 보장된다는 점이 장점이다. 지난달부터 국고채 금리가 급락하면서 원화 채권에서 수익을 내기 힘들어지자 외화표시 상품으로 갈아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5. 중소형株, 단기조정 '끝'…강세場 '시작'"

4월 23일을 고점으로 2개월여의 조정기간을 거친 코스닥지수는 6월 말을 기점으로 완연한 반등세를 연출하는 모습이고, 유가증권시장 소형주지수도 6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역사적 신고가 경신행진을 재개하고 있다.


6. 한·중FTA 효과? 中관광객이 답이다

한·중 FTA가 체결되면 관세인하와 비교우위 품목들에 대한 수요 확대, 서비스 및 금융 개방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관세인하 및 비교우위 측면에서 전기전자 등 IT산업, 자동차, 화학 업종의 수혜가 예상된다는 게 시장의 분석이다.

7. 美 국채가격, 고용지표 호조에 '하락'

미국 국채가격은 3일(현지시간) 6월 고용 지표 호조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이날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날보다 1.4bp 오른 2.641%를 기록했다. 10년물 국채수익률은 개장 초 2.694%까지 올라 지난 5월2일 이후 최고를 경신하기도 했다.

8. 美 6월 실업률 6년래 최저...비농업 고용자수 예상 상회(상보)

미국 노동부는 6월 비농업 부문 고용자 수가 28만8000명 증가했다고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 21만5000명과 전월 기록 수정치인 22만4000명을 모두 웃도는 증가폭이다.

9. 현대차는 충칭 공장, SK는 ICT 진출…중국사업 속도낸다

재계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4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한중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170여명의 국내 기업인들을 만난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등이 그 대상이다.

10. 위안화 직거래+청산결제+13조 中투자자격…'일괄타결'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이 국내에 먼저 개설된다. 위안화로 중국 증권시장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자격인 위안화적격외국인기관투자자(RQFII)가 800억 위안(13조450억원) 규모로 부여된다. 3일 한·중 정상이 합의한 양국 금융 인프라 구축 방안이다. 위안화 국제화 추세에 맞춰 결제 통화를 다변화하기 위한 포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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