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 '하메스 위로' 브라질 선수들, '최고의 매너'.. '감동'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0,902
  • 2014.07.05 08:4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2014 브라질 월드컵]

마르셀루(좌)와 다비드 루이스(오른쪽)가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위로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마르셀루(좌)와 다비드 루이스(오른쪽)가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위로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다비드 루이스 : '하메스, 넌 최고였어. 우리 프랑스 리그에서 다시 만나자'

경기가 끝났다. 콜롬비아의 패배. 그리고 콜롬비아의 '신성' 하메스 로드리게스(23,AS모나코)는 뜨거운 눈물을 계속 흘렸다. 그런 로드리게스에게 다가와 따뜻하게 위로를 건넨 선수가 있었으니 브라질 대표팀의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27,파리생제르망)였다.

브라질(FIFA랭킹 3위)은 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 브라질 포르탈레자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에서 열린 콜롬비아(FIFA랭킹 8위)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브라질은 역대 최초 6회 우승을 향해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 브라질은 오는 9일 오전 5시 앞서 프랑스를 1-0으로 꺾은 독일과 준결승전을 치른다. 브라질이 준결승에 진출한 것은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12년 만이다.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팀이 0-2로 뒤지고 있던 후반 40분 페널티킥 골을 성공시켰다. 이 골로 로드리세그는 이번 대회 득점 단독 선두(6골) 자리를 지켰다. 아울러 역대 월드컵 최다 연속경기(5경기) 득점 타이기록을 세웠다.

경기가 끝난 후 브라질 선수들이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위로하는 등 '최고의 매너'를 보여주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