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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메스 로드리게스, 페케르만 감독과 '눈물의 포옹'.. "짠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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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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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0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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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하메스 로드리게스(좌)와 호세 페케르만 감독이 경기 후 포옹을 나누고 있다. /AFPBBNews=뉴스1
하메스 로드리게스(좌)와 호세 페케르만 감독이 경기 후 포옹을 나누고 있다. /AFPBBNews=뉴스1
호세 페케르만 감독 : '수고했다. 하메스 로드리게스'

호세 페케르만(65,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대표팀 감독이 경기 후 하메스 로드리게스(23,AS모나코)와 포옹을 나누고 있다.

브라질(FIFA랭킹 3위)은 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 브라질 포르탈레자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에서 열린 콜롬비아(FIFA랭킹 8위)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브라질은 역대 최초 6회 우승을 향해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 브라질은 오는 9일 오전 5시 앞서 프랑스를 1-0으로 꺾은 독일과 준결승전을 치른다. 브라질이 준결승에 진출한 것은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12년 만이다.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팀이 0-2로 뒤지고 있던 후반 40분 페널티킥 골을 성공시켰다. 이 골로 로드리세그는 이번 대회 득점 단독 선두(6골) 자리를 지켰다. 아울러 역대 월드컵 최다 연속경기(5경기) 득점 타이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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