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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가수 유승우, 10대 감성 담은 '밤이 아까워서' 음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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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백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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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1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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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밤이 아까워서' /사진=CJ E&M
유승우 '밤이 아까워서' /사진=CJ E&M
가수 유승우가 자작곡 '밤이 아까워서' 음원을 기습 공개했다.

10일 0시 유승우의 자작곡 싱글 '밤이 아까워서' 음원이 엠넷, 멜론 등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지난 2월 발표한 미니앨범 이후 5개월 만의 신곡이다.

이 곡은 유승우가 지난 4월 12일 가수 윤하가 진행하는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의 '어쿠스틱 라이브' 코너에 출연한 뒤 만든 노래다. 당시 유승우는 '밤'을 주제로 한 DJ 윤하와의 대화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그날로 이 노래를 작사·작곡했다고 한다.

'밤이 아까워서'는 감미로운 기타 선율과 서정적인 가사가 맛깔나게 어우러지는 곡이다. 특히 가사에는 '바삐 살아가는 어른들은/ 술 한잔으로 다 잊을 텐데/ 나는 왜 시간이 해결해주길 기다려야 하죠'와 같이 '밤'이라는 소재에 대한 10대 소년 유승우만의 감수성이 드러나 인상적이다.

유승우는 10일 새벽 음원이 공개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SNS) 계정에 '처음으로 하는 자작곡 앨범에 수록될 곡이라 유난히 더 떨렸어요'라며 차후 이번 곡을 포함한 자작곡 앨범을 발매할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별밤(라디오)에 나왔던 노래다!" "목소리 꿀 같아요" "빨리 정규 앨범도 나왔으면 좋겠어요!"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유승우의 음악 활동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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