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北 "아시안게임 참가 실무회담 15일 갖자" 제의(1보)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7.10 10: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서재준 기자 =
지난 2005인천동아시아육상선수권 대회에 북한 선수단을 응원하러 인천을 방문한 북한 미녀응원단.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사진 맨 오른쪽)도 당시 응원단으로 인천을 방문했다. © News1 이병욱 기자
지난 2005인천동아시아육상선수권 대회에 북한 선수단을 응원하러 인천을 방문한 북한 미녀응원단.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사진 맨 오른쪽)도 당시 응원단으로 인천을 방문했다. © News1 이병욱 기자



북한이 오는 9월 개최하는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참가와 관련한 남북 실무회담을 15일에 열자고 10일 제의했다.

북한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조선올림픽위원회 위원장 명의의 통지문을 이날 우리측에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다.

통신은 통지문에서 "우리 선수단의 경기대회참가와 응원단의 파견에서 제기되는 제반 문제들을 협의하기 위해 7월15일경 판문점 우리측 지역 또는 남측지역에서 해당 관계자들의 북남 실무회담을 가질 것을 제의했다"고 전했다.

또 "통지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서 밝힌 바와 같이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민족단합의 분위기를 마련하며 선수들의 경기응원을 위해 남조선의 인천에서 진행되는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우리 선수단과 함께 큰 규모의 응원단을 보내기로 한 데 대하여 지적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장관도 안 통한 화이자, 홀로 뚫은 이 사람 "이재용 없었다면"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