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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에프엑스·AOA·비스트 인기 아이돌 대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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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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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1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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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700일을 맞은 그룹 AOA/ 사진=AOA 트위터
데뷔 700일을 맞은 그룹 AOA/ 사진=AOA 트위터
MBC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꾸며질 무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일 방송되고 있는 MBC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는 걸그룹 에프엑스, AOA와 그룹 비스트 등이 출연한다.

에프엑스는 이날 정규 3집 타이틀곡 '레드 라이트'(Red Light)의 무대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레드 라이트'는 리듬의 반전이 인상적인 일렉트로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지난 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선을 보인 뒤 인기를 끌고 있다.

반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그룹 AOA는 신곡 '단발머리'로 이에 맞선다.

AOA의 '단발머리'는 지난 3일 미국 빌보드에서 발표한 '지난달 유튜브에서 조회수가 가장 높은 K-POP 뮤직비디오 8편'에서 6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단발머리'는 인기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만든 곡으로 심경의 변화가 있을 때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여성들의 심리를 쉽고 솔직하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비스트는 '굿 럭'(Good Luck)으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과시한다. '굿 럭'은 비스트의 멤버 용준형과 작곡가 김태주가 작곡한 서정적인 댄스곡이다. 비스트의 어둡고 짙은 감성과 절절한 노랫말, 웅장한 스케일이 빚어낸 드라마틱한 매력이 돋보인다. 여기에 성숙한 감성과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가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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