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LG이노텍·LG화학, 공업용수관 파열됐지만 생산차질 없어

머니투데이
  • 유엄식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7.15 08:5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자체 저수조 활용해 생산 차질없어…오전 중 복구 완료될 듯

LG화학 차트

MTIR sponsor

14일 저녁 8시경 경기 파주시 월롱면에서 월롱산업단지로 물을 공급하던 공업용수관이 파열돼 복구가 진행되고 있다.

이 사고로 LG화학 (509,000원 ▼7,000 -1.36%), LG이노텍 (341,000원 ▼1,500 -0.44%) 등 생산공장 12곳이 단수됐고, 산단 주변도로 일부가 침수됐다. 사고 직후 수자원 공사는 급수차를 동원해서 물을 공급했고 공업용수 중단이 일시적으로 끊긴 공장들은 자체 저수조를 활용해 생산에 차질은 없는 상태다.

LG이노텍 관계자는 “저수조 물을 활용해 복구 전까지 생산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오늘 오전 중에 복구가 완료되면 정상적으로 물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유엄식
    유엄식 usyoo@mt.co.kr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엄식입니다. 건설업계와 서울시 재건축, 재개발 사업 등 취재하고 있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300 깨진 날, 개미는 참지 않았다…"제발 공매도 좀 막아"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