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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여의도 본사 810억원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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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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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1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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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사옥 / 사진=머니투데이
현대증권 사옥 / 사진=머니투데이
현대증권 여의도 본사 사옥이 810억원에 매각됐다. 인수 자금은 나금융지주 계열사인 하나자산운용이 마련한 펀드에서 나왔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증권은 하나자산운용이 운영 중인 부동산 펀드에 810억원 규모로 본사 사옥을 매각 계약을 맺었다. 건물은 세일 앤 리스백(Sale & Lease Back) 방식으로 매각됐기 때문에 대증권은 매각 후에도 5년간 사옥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거래는 현대증권이 자사 매각을 진행하는 데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증권은 매각주관사로 KDB산업은행을 선정하고 오는 21일부터 예비입찰을 진행한다. 인수전엔 PEF(사모투자전문회사) 자베즈파트너스, 파인스트리트, 오릭스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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