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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2014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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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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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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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교덕 은행장, 해외 선진은행 사례 등 CEO 특강 진행

경남은행은 19일 본점 대강당에서 '2014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손교덕 은행장이 CEO특강을 하는 모습/사진제공=경남은행
경남은행은 19일 본점 대강당에서 '2014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손교덕 은행장이 CEO특강을 하는 모습/사진제공=경남은행
경남은행(은행장 손교덕)은 지난 19일 본점 대강당에서 '2014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내실경영을 통한 질적 성장'이라는 하반기 경영목표에 초점을 맞춰 기업가치 창출, 수익성과 건전성 개선, 기반예금과 핵심예금 증대, 차세대시스템 구축 등의 중점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 임직원들은 하반기 경영전략, 사업본부 영업전략, 건전 경영을 위한 내부통제, 차세대시스템 성공적 구축, 금융사고 예방, 연수제도 개편 등에 대해 발표했으며,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는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또 CEO(최고경영자) 특강을 통해 손교덕 은행장은 해외의 선진은행(웰스파고은행·US뱅코프) 사례를 인용해 경남은행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손 은행장은 "웰스파고은행과 US뱅코프는 뛰어난 리스크 관리, 안정적 성장전략, 은행 고유 업무에 충실, 우수한 수익성 확보 등 다방면에서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내실 다지기에 주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민영화 원년인 2014년은 경남은행의 새로운 출발의 시작점임을 직시해야 한다"며 "우리 모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지는 만큼 변화의 물결에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손 은행장은 CEO 특강을 마친 후 본부 부서장 3명과 지점장 8명에게 '솔선수범하며 강하며 반듯한 은행'이라는 문구가 담긴 액자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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