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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민병호 뉴미디어비서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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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익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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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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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00]홍보수석실 비서관급 이상 6명 중 5명 기자 출신

朴 대통령, 민병호 뉴미디어비서관 임명
21일 청와대 홍보수석실 뉴미디어비서관에 민병호 데일리안 대표(54·사진)가 임명돼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민병호 뉴미어비서관이 오늘 임명됐다"고 밝혔다.

민 비서관은 경북 군위 출신으로 대구고와 영남대 경영학과를 나와 서울경제신문 기자 등을 거쳐 EBN산업뉴스와 보수 성향 인터넷 매체인 데일리안을 운영해왔다.

민 비서관 임명으로 청와대 홍보수석실은 윤두현 홍보수석 등 비서관급 이상 6명의 인사 중 5명이 기자출신으로 채워졌다.

이명박 정부 때 신설됐던 뉴미디어비서관은 현 정부 들어 없어졌다 이번에 다시 만들어졌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국정을 홍보하고 각종 유언비어 등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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