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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토커피, 커피전문점 예비창업자 위한 ‘창업의 조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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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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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셀렉토커피
/사진제공=셀렉토커피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셀렉토커피(www.selecto.co.kr)가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창업의 조건’을 내걸어 인기를 얻고 있다.

가맹점 100호점까지 가맹비·교육비·보증금이 면제되며, 추가로 예비창업자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로열티도 1년간 면제되는 조건이다.

셀렉토커피는 다섯가지 아메리카노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상권별 맞춤 인테리어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창업시장에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급 원두인 코나커피는 하와이 현지 농장에서 계약재배 함으로써 안정적인 제품공급과 셀렉토커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콘서트 및 연극과의 프로모션, 드라마 제작지원(MBC소원을말해봐), 공식 SNS 운영 등을 통해 본사 차원에서의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활용한 홍보에도 매우 적극적이다.

자세한 내용은 7월 22일 화요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셀렉토커피 본사 사업설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셀렉토커피 홈페이지(www.selecto.co.kr) 또는 대표전화(1600-5649)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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