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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러닝 페스티벌 '싱글런' 9월2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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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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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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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런
싱글런
모바일 소셜데이팅 서비스 기업 이음(대표 김도연)은 세월호 참사로 연기된 러닝 페스티벌 '싱글런'을 오는 9월21일 개최하고 21일부터 3일간 예스24, 인터파크, 티켓몬스터 등을 통해 1차 얼리버드 티켓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싱글런은 달리기에 여러 종류의 매칭 방법을 결합한 이색 러닝 이벤트로, 2030 싱글의 새로운 놀이문화로 주목받고 있다.

대회 도중에는 이음만의 독자적인 오프라인 모바일 매칭 시스템을 통해 참여자 누구나 자유롭게 마음에 드는 사람과 연락처를 주고받을 수 있고, 러닝 코스 도중에는 남∙녀가 함께 지나야 하는 '매칭구간'을 배치해 흥미를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이 적극 이성을 찾아 탐색할 수 있는 '찾아라!' 미션을 진행, 자연스럽게 이성끼리 교류할 수 있는 장치도 더했다. 이렇게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썸'을 탄 상대와 마지막 애프터 파티까지 즐길 수 있도록 풀 코스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음 관계자는 "지난 4월 예매 시 1차 티켓 판매 수량 500장이 매진될 정도로 호응이 컸다"며 "놀 거리가 척박한 2030 싱글들에게 신나는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싱글런은 9월21일 서울대공원 둘레길을 2시간 동안 뛰면서 다양한 이벤트가 벌어지는 이벤트로, 19세 이상 성인남녀가 참가할 수 있다. 싱글런 참가자들에게는 공식 티셔츠와 타올, 물품 보관 가방, 화장품 샘플, 간식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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