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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아홉번 찌고 말린 '구증구포 홍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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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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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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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구증구포 한뿌리 홍삼진액/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구증구포 한뿌리 홍삼진액/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프리미엄급 홍삼 제품인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 진액'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출시에 앞서 지난 추석과 설, 테스트 판매를 진행했다. 지난 추석 온라인으로 진행한 한정 판매(2000개) 때는 1주일 만에 준비한 물량이 소진됐고, 지난 설에도 완판 기록을 세우며 1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CJ제일제당은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 진액'을 통해 정체 기미를 보이고 있는 홍삼시장을 새롭게 공략하는 한편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흑삼 제품을 추가 출시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홈플러스에서 살 수 있으며 가격은 9만9000원(28입)이다. 명절 시즌에는 대형마트 3사에서 선물세트로도 구입할 수 있다.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 진액'은 인삼을 한 번만 찌고 말리는 일반 홍삼과 달리 인삼을 아홉 번 찌고 말려서 만든 제품이다. 홍삼 고유의 사포닌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Rg3 함량이 높은 흑삼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박상면 CJ제일제당 마케팅 부장은 "건강을 위해 더 좋은 식품을 찾는 가치 소비가 확산되는 가운데 명절만이 아닌 평상시에도 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 제품을 선보였다"며 "소비자들에게 흑삼의 효능을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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