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에버랜드, 여름방학 '로스트밸리' 야간도보탐험 운영

머니투데이
  • 이지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7.21 14:0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밤중에 '로스트밸리'를 걸어다니며 동물들을 가까이 관찰할 수 있는 '야간도보탐험' 프로그램이 방학 중 개설된다/사진제공=에버랜드
밤중에 '로스트밸리'를 걸어다니며 동물들을 가까이 관찰할 수 있는 '야간도보탐험' 프로그램이 방학 중 개설된다/사진제공=에버랜드
에버랜드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한 밤 중에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 안을 걸어서 탐험하는 동물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25일부터 8월23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전문가와 함께 저녁 8시부터 1시간 동안 로스트밸리를 거닐며 코끼리, 기린, 코뿔소, 스컹크, 사막여우 등 13종 100여 마리의 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1회당 4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매일 총 7회가 운영된다. 참가비는 1인당 평일 3만원, 주말 3만5000원이다.

또 26일부터 8월31일까지 매주 주말 아침에는 '굿모닝 사파리투어'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에버랜드 개장 전인 아침 9시20분에 정문에서 모여 사파리 버스를 타고 이동해 '로스트밸리'와 '사파리월드' 2곳을 관람한다. 브런치 세트를 제공하며 참가비는 1인당 3만원이다. 홈페이지에서 1일 100명까지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사파리월드는 25일부터 8월24일까지 '나이트 사파리'를 추가로 운영한다. 야행성 동물인 호랑이, 사자, 곰 등의 활발한 모습을 관찰할 수 있어 좋다.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며 별도 참가비는 없다.



  • 이지혜
    이지혜 imari@mt.co.kr twitter

    여행레저호텔 담당입니다. 이메일(imari)은 조선도공이 만든 아리타도자기가 유럽에 수출됐을 때 명칭. 트위터는 랭보의 'La vie est ailleurs(삶은 다른 곳에 있다)'.

    기자의 다른기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