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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임직원 감성개발 위한 ‘착한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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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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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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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임직원들이 착한교육에 참석해 강연을 듣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 임직원들이 착한교육에 참석해 강연을 듣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코웨이
생활환경기업 코웨이 (73,100원 상승100 0.1%)(대표 김동현)가 임직원 감성개발을 위한 ‘착한교육’을 매월 정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코웨이는 오는 23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본사 다솜교실에서 전 미스코리아 출신 김소형 한의사를 초청해 ‘음양건강법’이라는 주제로 임직원 대상 ‘착한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착한교육은 매월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코웨이 본사 및 R&D센터로 초청해서 진행되는 ‘대화형 토크쇼 형식’의 감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2월부터 임직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웨이 착한교육은 임직원들이 만나고 싶은 강사를 직접 추천해서 만족도가 더 높다. 그동안 나승연 전 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대변인, 이미도 작가, 강신주 철학박사, 홍지민 뮤지컬 배우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명사들이 강연자로 초청됐다.

특히 근무시간 내에 교육이 진행돼 타 교육 대비 임직원 참여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김재석 코웨이 인재개발팀장은 “임직원들의 다양한 경험은 업무 시 창의력을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아이디어 개발에도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코웨이는 임직원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유엄식
    유엄식 usyoo@mt.co.kr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엄식입니다. 건설업계와 서울시 재건축, 재개발 사업 등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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