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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엑소와 함께 난징 유스올림픽 캠페인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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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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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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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엑소(EXO)를 삼성전자의 유스올림픽 캠페인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중국 상하이에서 캠페인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엑소(EXO)를 삼성전자의 유스올림픽 캠페인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중국 상하이에서 캠페인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88,000원 상승1700 -1.9%)는 엑소(EXO)를 삼성전자의 유스올림픽 캠페인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중국 상하이에서 캠페인 발표 기자회견과 '엑소 월드투어 인 상하이' 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4년 난징 유스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다. 엑소(EXO)는 '젊음의 비트로 대회를 즐기자(Live the Beats, Love the Games)'는 주제의 삼성전자 유스올림픽 캠페인에서 홍보대사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엑소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역동적 무대 등 음악 콘텐츠를 연계시킨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스포츠·문화 축제인 난징 유스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첫 활동으로 스마트 기기를 통해 음악과 스포츠의 즐거움이 더욱 커진다는 내용의 캠페인 영상을 8월초 공개할 예정이다. 또 대회 기간 중 엑소를 비롯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와 중국 현지 스타들이 함께 하는 난징 특별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이영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부사장)은 "전 세계 음악 팬을 사로잡은 엑소(EXO)와 함께 난징 유스올림픽을 스마트 기술로 더욱 풍부해진 음악과 스포츠의 축제 현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엑소 멤버들은 "삼성 유스 올림픽 홍보대사로서 많은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음악을 통해 스포츠의 색다른 재미를 발견하고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8일(현지시간) 열린 상하이 기자회견 현장에는 에반 헌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방송·마케팅 부총괄과 쉬 지안핑(Xu Jianping) 난징 유스올림픽 조직위원회 마케팅부 부부장도 참석했다.



  • 이학렬
    이학렬 tootsie@mt.co.kr

    머니투데이 편집부, 증권부, 경제부,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슈플러스팀 등을 거쳐 금융부에서 금융당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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