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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 '불법 사행 어플방 단속' 공무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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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재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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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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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 부산광역시 게임제공업소 담당공무원 대상 교육 실시/사진제공=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위 부산광역시 게임제공업소 담당공무원 대상 교육 실시/사진제공=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설기환)는 지난 18일 부산 청사에서 부산광역시 16개 구(군)의 게임제공업소 인허가 담당공무원 12명을 대상으로 '게임물의 올바른 유통질서 확립을 통한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게임위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불법 사행 어플방(태블릿PC를 이용한 불법 사행 업소)의 문제 등을 교육해 신종 게임물에 관한 전문성을 증대시키고자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

1부에서는 게임물의 종류, 등급분류제도와 게임물 불법 여부 확인 절차 및 방법 등 게임위의 주요 업무와 사후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2부에서는 게임제공업소 출입조사 및 서류열람권, 불법 게임물 수거와 폐기 또는 삭제 권한 등 게임위가 지난 5월 1일부터 새롭게 수행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위탁 업무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2부에서는 최근 등장하고 있는 불법 사행성 어플방의 단속과 불법 게임물의 유통을 조기 차단하기 위한 게임위와 부산시 간의 유기적인 업무공조체계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광역시 영상문화산업과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게임위는 부산광역시와 게임물 전문성 강화 교육을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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